3분 독후감

[교류 독후감] 다른 사람과 소통 후 독후감을 쓴다면?

 

"친구들과 만난 후에 그 때의 소통을 독후감으로 쓴다면 어떨까요?"

마치 책을 읽은 후에 독후감을 쓰는 훈련처럼 말입니다.

다른 사람하고 대화를 한 후에 우리는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요?

 

영화를 본 후에 사람의 인생은 변하기도 하고, 힘을 얻기도 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홍콩 출신 배우 주성치는 어렸을 때 가난하여 내성적인 성격이었다고 합니다.

이소룡의 맹룡과강, 배우 주성치가 어렸을 때 본 영화이며

주성치 그가 삶의 의지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라고 합니다.

 

소통한 후에 독후감을 남길 수 있다면 우리는 콘텐츠를 무한대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저는 다음과 같은 2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합니다.

 

1. 친구에게서 배울 점을 만날 때마다 1개 이상 찾는다.

친구 3명 중에서는 반드시 나의 스승은 1명이 있습니다.

공자가 언급한 내용처럼 말입니다. 길을 가는 행인 중에서도 2명의 동행하는 사람 중 1명에게서는 적어도 배울 점이 있을 겁니다.

사람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상당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주성치를 예로 들어, 그는 오맹달과 함께 합을 맞추어 상당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오맹달의 위트 넘치는 행동은 주성치도 분명 참고할 만한 배움이 되었을 겁니다.

 

또 다른 예로, 유튜버 신사임당입니다. 신사임당은 어느새 인터뷰 중심의 채널이 되었습니다.

존리와 같은 엄청난 자산가가 출연한 것도 인상적이지만, 신사임당 그는 모든 이들에게서 배우려고 하고 경청하려는 태도를 보여줍니다.

2. 친구와 놀자는 말 대신에 토론하자고 제안한다.

토론을 한다고 제안해도 사실 똑같이 피자도 먹고, 치킨도 먹으면서 맥주도 마실 수 있습니다.

그냥 똑같이 수다도 떨고 인생을 사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만, 토론하자는 이야기를 제안하면

조금이라도 생산적인 시간을 보내려고 노력하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커밍순입니다. 나의 전성기도 콘텐츠 제작자로서 삶도 이제 시작되는 것입니다.

라이프해커 자청은 얼마 전에 더 빨강 출신의 배슬기 씨와 결혼 소식을 발표한 리섭과 친분을 쌓았습니다.

함께 여행을 제안했다고 하는데요.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내면서도 긍정적인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었던 것은

친구처럼 지내면서도 '토론'과 '의사소통' 속에서 서로를 성장시켰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교류 독후감] 다른 사람과 소통 후 독후감을 쓴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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