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독후감

[스티브 잡스 명언] 스티브 잡스 어록 2 '아이맥에 관한 심오한 답변']

 

스티브 잡스 어록은 늘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스티브에게는 '리사'라는 딸이 있죠.

그가 맡았단 '리사 프로젝트'는 매킨토시 제품이 나오기 전에

고사양 컴퓨터를 표방한 도전이었고, 여기에 예산이 많이 사용되어서

그는 결국 자신이 설립한 회사에서 나오게 되는 상황을 맞이 합니다.

 

리사 잡스가 될까요. 아무튼 스티브는 어렸을 때 입양된 아이였고,

양부모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물론 행복하게 자랐겠지만 그는 양부모에게

비싼 학비를 감당시키는 것이 죄송한 나머지 리드 대학교를 중퇴하기에 이릅니다.

아이맥 애플 상징,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제품

 

스티브 잡스: "우리 모두는 아이맥을 자식과 같이 생각합니다."
Steve Jobs: "We all fell like it's our baby."

위의 어록이 나온 것은 아이맥에 대한 관여를 물었을 때 나온 대답이라고 합니다.

스티브가 아이맥(데스크탑용 일체형 PC를 imac 제품이라고 합니다.)에 대해서

얼마나 관여하는지 인터뷰를 하자, 이런 심오한 대답을 하게 된 것입니다.

 

신형 아이맥은 스티브 잡스가 운명을 달리한 후 나온 제품인데, 그대로 철학은 녹여 들어가 있다.

스티브 잡스: "우리 팀원 모두는 아이맥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스티브 잡스: "애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은 이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애플을 세계적인 브랜드로 만들고, 그런 장인 정신이 들어가 있는 제품이

바로 '아이맥'이 상징으로 가지고 있다는 것이죠.

 

애플 공식 사이트에서 아이맥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 가지 크기로 선보이는 새로운 iMac은 강력한 힘과 성능을 아름다운 Retina 디스플레이와 결합하여 궁극의 올인원 데스크탑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 아이맥은 애플이 무엇을 해야 할지 대신 말해 주는 제품입니다.
     사람들은 이러한 혁신을 애플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애플은 그것을 다시 시작했으며,
     그런 점을 우리 모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애플의 궁극적 목표는

단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친구와 가족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애플의 아이맥의 모토였던 것입니다.

 

[스티브 잡스 명언] 스티브 잡스 어록 2 '아이맥에 관한 심오한 답변']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

본문과 관련 있는 내용으로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