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독후감

[석유왕 록펠러 JYP 박진영 공통점] 두 사람 모두 공통적인 면이 있다

 

"록펠러와 박진영은 1가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자기개발에 관심이 있거나, 조금이라도 부자의 대한 관심이 있었다면

록펠러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JYP 수장 박진영도 요즘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는 트와이스 같은 그룹을

기획하는 사람으로 널리 알려진 인물입니다.

외국인도 박진영 정도는 알 것입니다.

 

"여러분의 기대 수명은 몇 세인가요?"

록펠러는 56세에 은퇴하고, 자신의 건강을 위해 철저히 식단 조절과 운동을 실천했고,

100세까지 살 수 있는 목표까지 세웠다고 합니다.

결국 바라던 대로 98세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물론 장수한다고 해서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고, 아침마다 고급 올리브유를 마시는 등 지독하게 셀프 관리를 하는 것은

박진영 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도 30대 후반이 되었을 때부터

이미 자신이 나이가 많다고 생각하고 굉장히 자신의 건강을 살뜰히 챙겼습니다.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생각없이 고기 많이 먹고,

심지어 고기 끝이 까맣게 타버렸는데도 먹고 지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의 인생을 장기적으로 보지 않고, 일단 술을 마시고 하루 하루 살아가는 것이죠.

 

그럼 어떻게 해야 록펠러, 박진영 그들의 습관을 따라하고 심지어는 넘어설 수 있을까요?

 

박진영 건강 식단, 출처: 박진영 SNS

바나나로 시작해서, 여러 견과류, 큼직한 오렌지, 하루야채, 무첨가 두유,

그리고 여러 요소들이 보입니다.

 

첫째, 20시간 공복후 올리브유를 마십니다.

간헐적 단식이 신체에 주는 항암효과, 그리고 조직 회복 효과는 최근에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올리브유는 그냥 떠서 마셔도 될 정도로 신체에 좋은 효과를 주는 기름이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한번에 따라서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몸의 백혈구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켜준다고 하네요. 이는 박진영 씨가 집사부일체 프로그램에서 한 말입니다.

 

둘째, 박진영처럼 60세가 되어도 춤을 추는 것이 목표입니다.

모든 일에는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어떤 일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없으면 안 됩니다.

만약 강연을 하는 사람이라면 '목 관리'와 체력이 가장 중요힙니다.

박진영은 이를 위해 저녁에 2시간씩 농구를 한다고 합니다.

 

공복 20시간을 위해서 일절 밥을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씹는 것은 견과류 씹는 것으로 대신한다고 하네요.

 

[석유왕 록펠러 JYP 박진영 공통점] 두 사람 모두 공통적인 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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