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 독후감

[유튜브 중독 예방] 유튜브 중독 방지하는 2가지 방법

 

"바보 상자, 텔레비전"

요즘 유튜브야말로 21세기 바보 상자입니다.

유튜브 중독은 요즘 남녀노소 할 것없이 모두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잠을 자고 싶어집니다.

유튜브를 처음 켜면 잠깐 본다고 하지만, 결국 3시간 넘게 시청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유튜브 채널이 우리의 삶의 시간을 앗아가도록 놔 둘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중독 증세를 경험할 때, 도저히 그것을 막을 수 없는 호르몬 작용에 의한 것도 있습니다.

도파민이 나오면 안 됩니다. 유튜브를 편안하게 보는 환경을 만들면 안 됩니다.

 

1.일상 속에서 유튜브 시청 환경을 없애자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다가 미풍으로 틀면 날씨가 덥다고 느껴집니다.

갑자기 스마트폰을 효도폰 수준의 3G폰으로 바꾸게 되면 많이 불편할 겁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결단이 필요합니다.

스마트폰은 양날의 검

전화와 카카오톡만 되는 핸드폰으로 지금 바로 바꿉니다.

그리고 외출할 때나, 하루의 일과를 보낼 때 이 폰을 사용합니다.

사실 카카오톡도 되지 않아도 됩니다. 카톡이 안 되는 자유로움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집에 가서 인터넷을 켜면 유튜브를 보지 못하도록 웹브라우저에 유튜브를 차단 사이트로 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2.종이로 된 콘텐츠로 회귀하는 것입니다

최근 베스트셀러, 김미경의 리부트라는 책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발생하자,

저자 김미경이 바로 종이 신문을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려 줬습니다.

이는 네이버와 같은 대형 포털이 주는 뉴스 기사는 이미 네이버에서 큐레이션을 해 주는 기사라서

종합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는 어려운 환경이라는 것입니다.

 

유튜브 또한 지식을 쌓는 채널도 여럿 존재하며,

인생의 경험과 축적된 노하루를 공유하는 콘텐츠도 셀 수 없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 또한 김미경 작가가 언급한 맥락으로 이해하면 누군가에 의해 (또는 나의 무의식에 따른 검색 정보를 반영한)

큐레이션된 수동적 정보일 뿐입니다. 양방향성을 지닌 기술이 높은 현대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수동적인 정보 입력입니다.

 

[유튜브 중독 예방] 유튜브 중독 방지하는 2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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